첨단지구에서 9년 근무했었어
직장이 좆이라 숙소도 안주고 해서 첨단에서 남구 방림동 친구집 대각선 끝과 끝 출퇴근을 해보았던 바 토박이보다도 더 그 쪽 지역을 잘 안다고 자신해
물론 관련 계열(시 행정) 아는 종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요모조모 배운 것이 있던차 새벽감성으로 자신감 충만해진 것도 있고...
요즘 광주역, 광송셔틀, 광주 1 2호선 이야기가 많길래 말이야
살아보고 느낀 광주에 두루 팽배한 관념을 타지인의 시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끔 해보고 싶어서 한번 써본다
글 배워본적 없는 공돌이라 말이 두서없어
<전제>
[거주지, 근무지, 상권, 학군 일치가 만들어낸 대중교통 수요의 부족과 짧아진 거리관념, 자차를 좋아하는 풍토]
요즘들어 폭등했지만 예부터 지금까지 광주의 땅값, 집값은 아주 저렴해
이같은 참된 상황이 수도권에서는 쉬이 볼 수 없는 모습을 만들어냈어
바로 집, 직장, 상가, 학교가 모두 근처에서 해결이 되는 것이지
대부분 같은 1.5km 내외에서 해결되고 정말 멀어도 5km정도야
대중교통 통학은 거의 경외의 대상
(아들 고등학교를 버스태우고 보낸다 하는 지부장님과 미쳤다며 깜짝놀라는 동료들이 증명)
땅값이 저렴하다보니 사람들은 근무지에 맞추어 주거를 결정하고, 지자체는 땅도 안비싸겠다 학교를 원 없이 지어대고(사립 제외), 상가가 그것을 따라 근처에 지어지며 만들어낸 결과지
덕분에 배드타운 같은 곳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이러한 문화가 후에 만들어진 전문 산업단지, 상업지구 마저도 이같은 모습을 반영하게끔 되었어
산업단지인 첨단지구에 주거, 상업, 학교가 많이 있고, 유스퀘어를 중심으로한 상업지구에 주거, 산업, 학교가 많이 있는 등 중심 컨셉은 가져도 절대 무엇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예야
때문에 사람들은 동네 밖으로 멀리 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이 짧아진 거리관념과 대중교통에 대한 적어진 가치는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었지
간단하게 말해서 이 지역사람들은 버스 정류장이 자신의 반경 250m안에 없으면 그곳까지 타러갈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버스타고 15분이 넘으면 좀 멀다고 생각해
물론 아닌 사람들도 많지만 지하철로 치면 몇정거장 거리도 큰 맘을 먹어야 함이 이곳의 일반적 관념이야
같은 지도를 보아도 축척이 다르다고 보면 되겠다
게다가 거리가 좀 되면 차를 끌고 나가고 말지
서울이나 부산처럼 차끌기 힘든 도시가 아니거든
주정차 편하고(단속 적고 수요에 맞추어 주차장 많음) 버스보다 훨씬 빠르고 편한 편이라 말이야
근처에서 모두 충족 - 거리관념이 짧아져서 멀리 잘 안나감 - 이에 맞추어 주거, 직장, 상권, 학군 형성 - 근처에서 모두 충족
대중교통 가치를 적게 둠 - 자차를 많이 끌고 나감 - 그에 맞춰 차타기 좋은 환경이 됨 - 대중교통 가치를 적게 둠
결론적으로 이 두가지 순환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어
덕분에 이곳은 B/C값도 믿으면 안돼. 실제로 탈지 아무도 몰라
<본론>
[광주역과 광송셔틀 논란]
이렇게 짧아진 거리관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외지인은 쉬이 이해할 수 없는 이 문제들이지
그거 얼마나 멀다고 광송역을 못가겠다고 난리인지... 솔직히 나도 이해할 수 없어
광송역 근처 아닌지역 사람들에게 있어 광송역에서의 ktx는 송파사는 사람보고 고속선의 효율을 위해 편리한 서울역 놔두고 광명역에서 ktx타라고 하는 수준으로 취급되더라
(수서는 일단 제외하자)
멀쩡한 역 놔두고 단지 알지도 못하는 효율을 위한다고 먼곳으로 가라 강요하라고 느끼는거지
실제로 먼 것은 아니지만 말이야
게다가 일반인이 호남고속선과 광주선 사이의 사정을 얼마나 알겠어?
결국 이같은 심리가 광주역, 즉 송파인들에게는 서울역과 같은 존재를 쓸데없는 이유 집어치우고 돌려달라고 외치게 만든 것이지
결국 이같은 축척의 다름을 이해할 수 없는 우리같은 외지인과 현지인 사이의 갈등이 빚어지게 된 것이고
[광주 지하철 1호선 수요 부족]
1호선 수요 없다고 많이들 까이지?
내가 탔을 때마다 붐비던거 생각하면 공감 안되지만 다른 시간대에들 안탔나모지 뭐...
일단 그러한 수요부족의 이유로는 영 이상한 곳만 거친다고들 하는데
광송역, 공항, 상무지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동시장, 조선대, 기타 등등
생각해보면 논란의 몇군데 빼고 여러 좋은 곳은 다 훑어지나가고 있는데 기이할 정도로 수요는 부족하지
사실상 노선보다는 사람들의 심리에 그 원인이 있더라
모든 것이 근처에 있겠다, 배드타운도 없겠다
다른 지역 상업지구에 갈 이유도 별로 없고, 출퇴근(!!!), 통학수요도 없어지고 말이야
지하철 이용 수요의 핵심들이 다 사라진 지금, 1호선의 입지는 관광열차 또는 비행기타고 멀리 갈 때나 장기주차장 주차료 아까워서 가끔에나 이용하는 셔틀정도의 수준이 된거지
게다가 대중교통의 가치를 적게 둔다 했잖나?
바로 앞 버스를 타고 말지 굳이 걸어서 찾아가야하는 지하철역에 대해 가치를 두지 못하는 점도 있고
지하철의 장점인 장거리 쾌속은 자차로 해결해버리더라
[광주 지하철 2호선은 필요하지만 시기상조]
이같은 짧아진 거리관념, 지역간 단절의 해결책으로 2호선은 정말 훌륭한 노선이야
당장에 버스로 40분씩 걸리던 거리가 지하철로 15분이면 될테니
너무 멀다고 느껴져 쉽게 서로 접하지 않아왔던 단절된 지역들로의 서로간 접근성의 향상은 거리관념을 넒혀주겠지
넓어진 거리관념은 다른 동네의 상업시설이나 관광요소에 눈을 더 돌리게 되는 계기가 되어 도시를 활성화 시킬테고
헌데, 1호선의 수요부족이유가 여기에 적용되진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애초에 다른 동네에 갈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는데다
장거리가 아닌 이랑 또 다시 바로 앞 버스를 찾고
장거리는 자차가 편하다는 인식이 팽배하거늘
2호선이 개통되고 초기에야 좀 신기해하며 타고 여기저기 가보겠지
허나 실질적인 출퇴근, 통학 수요가 부족하단 말이지. 꽤 큰 타격이 될 것
그나마 나은 것은 타지의 사람들을 끌어모을, 지금도 자차타고 가는 사람들이 꽤 있는 상업시설 들이 노선상에 꽤 있다는 점이지
새로운 문화가 정착되려면 생각보다 꽤 고될거야
아마 주거와 직장부터 지역이 분리되기 시작하는 것이 그 큰 고됨의 첫 걸음이겠지
<마치며>
사실 난 지금의 모습이 유지되면 좋겠어
지금도 그렇고 출퇴근 너무 고되었거든
가까우면 얼마나 편할까? 동료들은 집에서 회사가 1km도 채 안되더라
지금은 울산에서 일해
산단 근처에 택지가 있긴 하던데 이곳만큼의 수준은 못되더라
나중에 다른 지역으로 가든, 여기서 정착하든 반응만 좋으면 이곳에 대해서도 써보고자 한다
솔직히 사진도 없는 지루한 글 얼마나 읽겠냐 싶냐마는...
그래서 검토안하고 그냥 싸지르고 튄다
직장이 좆이라 숙소도 안주고 해서 첨단에서 남구 방림동 친구집 대각선 끝과 끝 출퇴근을 해보았던 바 토박이보다도 더 그 쪽 지역을 잘 안다고 자신해
물론 관련 계열(시 행정) 아는 종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요모조모 배운 것이 있던차 새벽감성으로 자신감 충만해진 것도 있고...
요즘 광주역, 광송셔틀, 광주 1 2호선 이야기가 많길래 말이야
살아보고 느낀 광주에 두루 팽배한 관념을 타지인의 시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끔 해보고 싶어서 한번 써본다
글 배워본적 없는 공돌이라 말이 두서없어
<전제>
[거주지, 근무지, 상권, 학군 일치가 만들어낸 대중교통 수요의 부족과 짧아진 거리관념, 자차를 좋아하는 풍토]
요즘들어 폭등했지만 예부터 지금까지 광주의 땅값, 집값은 아주 저렴해
이같은 참된 상황이 수도권에서는 쉬이 볼 수 없는 모습을 만들어냈어
바로 집, 직장, 상가, 학교가 모두 근처에서 해결이 되는 것이지
대부분 같은 1.5km 내외에서 해결되고 정말 멀어도 5km정도야
대중교통 통학은 거의 경외의 대상
(아들 고등학교를 버스태우고 보낸다 하는 지부장님과 미쳤다며 깜짝놀라는 동료들이 증명)
땅값이 저렴하다보니 사람들은 근무지에 맞추어 주거를 결정하고, 지자체는 땅도 안비싸겠다 학교를 원 없이 지어대고(사립 제외), 상가가 그것을 따라 근처에 지어지며 만들어낸 결과지
덕분에 배드타운 같은 곳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이러한 문화가 후에 만들어진 전문 산업단지, 상업지구 마저도 이같은 모습을 반영하게끔 되었어
산업단지인 첨단지구에 주거, 상업, 학교가 많이 있고, 유스퀘어를 중심으로한 상업지구에 주거, 산업, 학교가 많이 있는 등 중심 컨셉은 가져도 절대 무엇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예야
때문에 사람들은 동네 밖으로 멀리 가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이 짧아진 거리관념과 대중교통에 대한 적어진 가치는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었지
간단하게 말해서 이 지역사람들은 버스 정류장이 자신의 반경 250m안에 없으면 그곳까지 타러갈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버스타고 15분이 넘으면 좀 멀다고 생각해
물론 아닌 사람들도 많지만 지하철로 치면 몇정거장 거리도 큰 맘을 먹어야 함이 이곳의 일반적 관념이야
같은 지도를 보아도 축척이 다르다고 보면 되겠다
게다가 거리가 좀 되면 차를 끌고 나가고 말지
서울이나 부산처럼 차끌기 힘든 도시가 아니거든
주정차 편하고(단속 적고 수요에 맞추어 주차장 많음) 버스보다 훨씬 빠르고 편한 편이라 말이야
근처에서 모두 충족 - 거리관념이 짧아져서 멀리 잘 안나감 - 이에 맞추어 주거, 직장, 상권, 학군 형성 - 근처에서 모두 충족
대중교통 가치를 적게 둠 - 자차를 많이 끌고 나감 - 그에 맞춰 차타기 좋은 환경이 됨 - 대중교통 가치를 적게 둠
결론적으로 이 두가지 순환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어
덕분에 이곳은 B/C값도 믿으면 안돼. 실제로 탈지 아무도 몰라
<본론>
[광주역과 광송셔틀 논란]
이렇게 짧아진 거리관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외지인은 쉬이 이해할 수 없는 이 문제들이지
그거 얼마나 멀다고 광송역을 못가겠다고 난리인지... 솔직히 나도 이해할 수 없어
광송역 근처 아닌지역 사람들에게 있어 광송역에서의 ktx는 송파사는 사람보고 고속선의 효율을 위해 편리한 서울역 놔두고 광명역에서 ktx타라고 하는 수준으로 취급되더라
(수서는 일단 제외하자)
멀쩡한 역 놔두고 단지 알지도 못하는 효율을 위한다고 먼곳으로 가라 강요하라고 느끼는거지
실제로 먼 것은 아니지만 말이야
게다가 일반인이 호남고속선과 광주선 사이의 사정을 얼마나 알겠어?
결국 이같은 심리가 광주역, 즉 송파인들에게는 서울역과 같은 존재를 쓸데없는 이유 집어치우고 돌려달라고 외치게 만든 것이지
결국 이같은 축척의 다름을 이해할 수 없는 우리같은 외지인과 현지인 사이의 갈등이 빚어지게 된 것이고
[광주 지하철 1호선 수요 부족]
1호선 수요 없다고 많이들 까이지?
내가 탔을 때마다 붐비던거 생각하면 공감 안되지만 다른 시간대에들 안탔나모지 뭐...
일단 그러한 수요부족의 이유로는 영 이상한 곳만 거친다고들 하는데
광송역, 공항, 상무지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동시장, 조선대, 기타 등등
생각해보면 논란의 몇군데 빼고 여러 좋은 곳은 다 훑어지나가고 있는데 기이할 정도로 수요는 부족하지
사실상 노선보다는 사람들의 심리에 그 원인이 있더라
모든 것이 근처에 있겠다, 배드타운도 없겠다
다른 지역 상업지구에 갈 이유도 별로 없고, 출퇴근(!!!), 통학수요도 없어지고 말이야
지하철 이용 수요의 핵심들이 다 사라진 지금, 1호선의 입지는 관광열차 또는 비행기타고 멀리 갈 때나 장기주차장 주차료 아까워서 가끔에나 이용하는 셔틀정도의 수준이 된거지
게다가 대중교통의 가치를 적게 둔다 했잖나?
바로 앞 버스를 타고 말지 굳이 걸어서 찾아가야하는 지하철역에 대해 가치를 두지 못하는 점도 있고
지하철의 장점인 장거리 쾌속은 자차로 해결해버리더라
[광주 지하철 2호선은 필요하지만 시기상조]
이같은 짧아진 거리관념, 지역간 단절의 해결책으로 2호선은 정말 훌륭한 노선이야
당장에 버스로 40분씩 걸리던 거리가 지하철로 15분이면 될테니
너무 멀다고 느껴져 쉽게 서로 접하지 않아왔던 단절된 지역들로의 서로간 접근성의 향상은 거리관념을 넒혀주겠지
넓어진 거리관념은 다른 동네의 상업시설이나 관광요소에 눈을 더 돌리게 되는 계기가 되어 도시를 활성화 시킬테고
헌데, 1호선의 수요부족이유가 여기에 적용되진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애초에 다른 동네에 갈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는데다
장거리가 아닌 이랑 또 다시 바로 앞 버스를 찾고
장거리는 자차가 편하다는 인식이 팽배하거늘
2호선이 개통되고 초기에야 좀 신기해하며 타고 여기저기 가보겠지
허나 실질적인 출퇴근, 통학 수요가 부족하단 말이지. 꽤 큰 타격이 될 것
그나마 나은 것은 타지의 사람들을 끌어모을, 지금도 자차타고 가는 사람들이 꽤 있는 상업시설 들이 노선상에 꽤 있다는 점이지
새로운 문화가 정착되려면 생각보다 꽤 고될거야
아마 주거와 직장부터 지역이 분리되기 시작하는 것이 그 큰 고됨의 첫 걸음이겠지
<마치며>
사실 난 지금의 모습이 유지되면 좋겠어
지금도 그렇고 출퇴근 너무 고되었거든
가까우면 얼마나 편할까? 동료들은 집에서 회사가 1km도 채 안되더라
지금은 울산에서 일해
산단 근처에 택지가 있긴 하던데 이곳만큼의 수준은 못되더라
나중에 다른 지역으로 가든, 여기서 정착하든 반응만 좋으면 이곳에 대해서도 써보고자 한다
솔직히 사진도 없는 지루한 글 얼마나 읽겠냐 싶냐마는...
그래서 검토안하고 그냥 싸지르고 튄다
좋은 글 like it
광주는 도시구조가 기묘하긴 한데 살기는 좋지... 근데 RH 때 동구/남구는 답 없는 정체에 시달리는지라 그 쪽은 2호선 뚫리면 숨통 트일듯.
공대생한테서 보기 힘든 문화인류학적 통찰을 담은 좋은 글이다. 글에 따르면 광주시가 삶의 질은 가장 좋다고 했다. 그게 통근거리와 이동시간이 짧기 때문임. 그런데 앞으로 자동차 사용을 줄여야 하는건 수도권뿐만이 아니라 지방 도시도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공공교통 정책관점에서 광주가 주목을 더 받는 것임
ㅇㅇ말처럼 조대 남구청 광천 전남대 이렇게만 순환선 뚫거나 해야지 시팔.. 광산쪽이 무슨 지하철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송정역의 문제는 광주인구의 대다수가 반대지역에 살고있으니 문제가 되는거 같음. 서울처럼 고루 퍼져있는지역도 아니고... 서울역이나 용산역도 결국 강남에 사는 분들에겐 문제가 되고있었잖아? 서구주민 아니면 광송까지 1시간 생각해야함.
서구 광산쪽이 엄청 커지면 그때야 문제가 안될 위치긴 하지만...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인구 150만 촌동네에 지하철 필요없다니깐. 저렴한 집값, 베드타운의 부재, 자차 끌기 좋은 환경 등등은 전부다 '촌동네의 특징'으로 요약될 수 있음.
ㄴ엄매매 너 닉값 지대루 한다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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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하고 싶으면 제대로 해라. 엄한 닉 갖다가 걸고 넘어지지 말고.
궁금한게 비슷한 규모의 대전은 저렇지는 않음?
촌동네라서 생기는 거 맞지 도시가 더 커지면 지대가 올라가서 기능적으로 분화가 되는데 저건 촌에서 보이는 형태잖아 광주가 다 합쳐서 150만일지는 몰라도 일단 가운데 공항에 논밭으로 떨어져 있네 영산강으로 나뉘고 하면 실질적으로 100만정도 같은데
대전은 의외로 평지가 많지 않고 광주의 도시규모는 전주 청주보다 좀 더 큰수준이라..
사실 수도권 부산같은대도시빼고는 다저럼 - dc App
인천도 저럼
마계는 마계생활만 하면 뭘라도 다 저렇긴 무슨 마계에서 강화 일산 김포 서울 부천 안산 판교 출퇴근 하는 놈이 얼마나 많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