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고의 도시로 발전한 강남

그러나 양재천이 도시를 양분함으로서 양재천을 기준으로 남/북간 개발 차이가 극명하다

또한 양재천 자전거충들이 내뿜는 소음/분진으로 연선 거주민들은 불행한 나날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름 홍수철마다 발생하는 침수 피해에 벌벌 떨어야 하는 상황이다.

서울시는 양재천을 즉각 지하화(복개)하여 양재천 이남 지역과 이북 지역의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