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경기 안산·시흥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43.6km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에 민간사업자 2곳이 사업참여의향을 밝혔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전자격심사(PQ) 서류를 제출한 곳은 포스코·롯데건설 컨소시엄, 트루벤 인베스트먼트 2곳이다. 이중 사모펀드인 트루벤 인베스트먼트는 재무적 투자자(FI)로서 사업을 시행할 의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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