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운대역 왜 이설했는지 모르겠음. 이설하지 않고 지하화했다면, 경전선(부마선) 뚫리면 7~8월 김해공항-해운대 가축수송 확정이었음.

   그리고, 2호선하고 환승역이 2개가 되므로 환승하기 편리해짐. 그리고 센텀역이 아닌 벡스코역에 무궁화호 정차했어야함.

   


2. 만약 1단계가 부전에서 좌천까지 개통되고, 양산시웅상지역(덕계동, 서창동 등) - 정관신도시 - 좌천역 셔틀버스가 다닌다면

   처음부터 수요 많이 나왔을 거임.


 

3.거제역과 교대역 지하화했다면 막장환승은 면하고, 거제역은 개념환승 되었을거임. 


1단계가 다음과 같이 건설되었고, 홍보 제대로 이루어지고, 처음부터 배차간격 문제, 교통카드 호환 문제, 간접(소프트)환승 문제, 시내버스 연계 문제가 없었다면

처음부터 하루 평균 승하차량 7만명도 충분히 나올수도 있었음.

거기서 광역전철이 태화강역, 마산역까지 연장되고, 부전역 환승통로 뚫으면 하루 평균 승하차량 8만명 충분히 나왔을 것이고,

광역전철이 부산역(1호선과 환승)까지 연장되어 운행하고, 출퇴근시간, 주말, 공휴일, 7~8월 한정으로라도 물금-사상까지 연장하여 운행한다면

하루 평균 승하차량 9만명 나왔을 것이고, 7~8월에는 11만명 나왔을거임.


한마디로 경전동해선(가칭)이 위와 같았다면 많은 역할을 수행하게 됨.

1. 광역전철 (원래 광역전철 맞긴 하지만 창원시-김해시-부산광역시-울산시를 빠르게 연결해줌.)

2. 기존 도시철도 급행역할 (기존 도시철도와 환승연계가 잘 이루어져있고, 도심과 부도심과 외곽지역을 빠르게 이어줌.)

3. 공항철도 (공항과 도심, 부도심을 빠르게 이어줌.)

4. 바다열차 및 관광열차 (도보 10분 거리에 해수욕장 3개나 있음.)


위와 같았을 때의 역 목록 (일부 역명 바뀔 수 있음, 역번호는 가칭, 실제하고 다르게 함.)

K110     태화강  (무궁화호 정차)

K111     선암

K112     덕하

K113     망양

K114     남창

K115     서생

K116     월내

K117     좌천

K118     일광

K119     기장  (무궁화호 정차)

K120     오시리아

K121     송정

K122     해운대  (2호선 환승,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정차)

K123     벡스코  (2호선 환승, 센텀역 대신 벡스코역에 무궁화호 정차했으면 함)

K124     센텀

K125     재송

K126     원동(부산)

K127     안락

K128     동래(국철)  (4호선 낙민역과 출구를 통한 간접환승)

K129     교대 (1호선 환승)

K130     거제 (3호선 환승)

K131     거제해맞이 

K132     부전  (1호선 환승,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정차)

K133     사상  (2호선 환승, 5호선(사상하단선) 환승, 무궁화호 정차)

K134     김해공항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정차했으면 좋겠음)

K135     에코델타시티

K136     가락

K137     장유

K138     창원중앙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및 KTX 정차)

K139     창원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및 KTX 정차)

K140     마산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및 KTX 정차)

K132-1  부산 (1호선 환승,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및 KTX 정차)

P134    구포 (3호선 환승,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및 KTX 정차)

P135    화명(국철)  (무궁화호 정차)

P136    금곡 (신설, 2호선 환승)

P137    물금  (무궁화호 및 ITX-새마을 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