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분당선사업을 위해 1조 4천억규모의 PF를 했는데
용산~강남이 8000억 강남~광교가 6000억 규모라고 함
특히 용산~강남은 4000억정도 생각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두배로 뛰었다고 기사에 실리기도 함


조달금리를 3%에서 2%로 낮춘다는데 1bp (0.01%)만
낮춰도 연40억정도의 요금절감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금액을 요금인하를 위해 조달했는데 여기서 인하하면
최우선으로 추가요금 300원이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하반기는 강남~정자구간이 경강선덕분에 MRG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두 노선을 통합해서 동시에 300원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그 시점이 미금역이 개통되는
7월쯤이라고 예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