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페열차 승무원이 거의다 전멸해서 무궁화 같은 일반열차에선 보기가 힘들다.
잉마을이야 자판기 밖에 없고, SRT도 차내판매를 자판기만 하고 있음.
최근에는 산천도 스낵바 승무원이 없어서 차내판매를 않하는게 비일비재 하고,
상어정도에나 구할수 있는데 이것도 단거리 가면 승무원 순회타임이랑 안맞아서 구하기도 어렵고
게다가 식사타임이면, 그 창렬락도 불티나게 팔림...ㅋㅋㅋㅋㅋ
제일 맘편히 받는 방법은 예약주문 이지만 바로 당일치기로 가는 사람들에겐 해당사항이 없다시피 한다....
예약할정도의 사람이면 역 앞 씨유에 파는 도시락 예약도 할줄 알겠지
맞음. 특히 금욜 저녁시간 KTX 는 예약 안하면 레일락 구경도 못함.(옆이나 건너편 사람이 먹는거 아니면)
레일락이 아무리 창렬락이라 불려도 편의점 도시락보단 퀼 좋음. 편의점 도시락은 3500~4000원이란 가격 맞추기 위해 재료도 대체로 저렴한게 들어가고 쌀 질부터 안좋은 게 사실임. 나트륨 함량도 높고 야채,채소류가 매우 적음
차라리 버거사먹고 맘 alc
하긴 서울역 버거킹이 가장 가성비 좋음. 부산역은 버거킹이 사라져서..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