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그런데 맛은 베어그릴스한테나 권할 수준이었다.
삼풍백화점갤러는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진짜 맛없었어.
치킨도 그렇고 돈까쓰도 그렇고 스테이크도 그렇고 지금이 옛날것보다 훨 맛있는데 자꾸 1993년 스테이크 찾는 애는 무슨 입맛일까. 오뚜기 3분 햄버그 스테이크를 자주 먹나?
223.62//그렇지도 않긴한데...
저당시에도 다른 레스토랑 스테이크가 새마을호식당차 메뉴보다 훨씬 맛있었다.
말이 스테이크지 고기도 아니고 롯데리아 햄버거패티 수준...
93년 서울/부산 일반석 평일 편도운임 - 대한항공 36,200원, 아시아나 31,500원
이 ㅅㄲ는 또 ㅈㄹ이냐
ㅅㅂ 그런데 맛은 베어그릴스한테나 권할 수준이었다.
삼풍백화점갤러는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진짜 맛없었어.
치킨도 그렇고 돈까쓰도 그렇고 스테이크도 그렇고 지금이 옛날것보다 훨 맛있는데 자꾸 1993년 스테이크 찾는 애는 무슨 입맛일까. 오뚜기 3분 햄버그 스테이크를 자주 먹나?
223.62//그렇지도 않긴한데...
저당시에도 다른 레스토랑 스테이크가 새마을호식당차 메뉴보다 훨씬 맛있었다.
말이 스테이크지 고기도 아니고 롯데리아 햄버거패티 수준...
93년 서울/부산 일반석 평일 편도운임 - 대한항공 36,200원, 아시아나 31,500원
이 ㅅㄲ는 또 ㅈㄹ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