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인구 5000만 시대에 아직 광역철도 확충은 부족함
곧 무궁화도 폐차를 앞두는데 무궁화 기본 운임을 받고 영업하는 전철이 곧 필요함.

이미 유럽국가는 저상형 전철을 다 개발해서 통근용으로 요긴하게 쓰이는데 한국은 광역철도 개념을 전철마냥 고상홈으로 공구리를 쳐버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수도권 확장으로 충주, 원주, 세종에 새로운 통근형 교통수단이 필요하지만 정부는 공구리치는 광역철도로 추진하기에 신규 통근전철 사업이 추진되지가 않는다. 지방정부와 철도공사간 3섹터를 통해 세금이 덜 들어가는 형태의 사업이 나오길 바란다.

판교 - 충주 광역철도
청량리 - 원주 광역철도
서울 - 세종 광역철도
대구권 광역철도
충청권 광역철도

위 나열한 사업 말고도 공구리를 치지 않고도 차량 구매비용과 기타 운영 비용으로만 충분히 운영 가능한 광역철도는 많다.


(모든 전제는 하위 등급인 무궁화 폐지 이후의 광역철도로 전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