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에서 일광역까지 가는데 교통카드가 없다면, 승차권을 사야 함. 경전철, 부산도시철도, 동해선의 승차권이 각각 달라서, 3번은 사야 함.



   미래에 부산교통공사에서 100개가 넘는 역의 게이트를 뜯어 고칠까? 경전철이나 동해선처럼 토큰으로 통합될까? 아니면 종이 승차권을 계속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