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짐....
의정부, 4호선, 신창급행처럼 기차대신넣거나 용산급행처럼 있으나마나하거나 가짜급행은 질려서....
인급은 그때 그때 좋다 나쁘다 다르게 볼수있으니 조금은 감싸줘볼까 싶기도 하고.. 실제로 저녁시간에 타보긴했음...
그거까진 좋다 이거고,
경중선도 아니고 3호선 6호선 특정구간도 아닌데 배차도 시원찮고 급행형이라던가 시간대따라 달리는거 전혀없는 노선이야 어쩔수없지만
급행형노선 따로 지르는 병크&지금당장은 곤란하다말고 뭐 지금 약간의 공사와 선로 회차시설및 승차장 증대로 가능한 노선(구간)은 어디일까??
일단 맘같아선 1호선 가짜급행구간좀 선택정차하고, 다음후행열차도 최종목적지 다르더라도 거쳐가니까 그렇게 하고,
환승어려운 역은 신경써서 시에서, 도에서 협의해서 버스시간조정하고, 나머진 니가 알아서 와라 해도 좋다고 봄..
지금 당장 그래도 만만한?? 7호선이라던가 급행계획있었던 8호선에 어디는 급행필요하지?? 그냥 니가 환승해라 시에서 버스회사랑 쇼부 잘 칠게라던가-_-
어짜피 싸서 타는거니까 참아라하고 EMU계열차나, 급행형 동차 염가판?!시험겸해서 차체는 좋은데 좀 갈아엎어야할 차등을 뜯어서 보급형 EMU만들거나, 공철에서 새삥사고 싶게 부추기고 도시철도에선 노후하지않다고 볼수있는 노후차량을 가져와서 좌석형 굴리거나 해도 좋을듯하다
승강장 증설및 선로추가공사는 당연해야하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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