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22(부산->수서 SRT)를 이용하기 위해 동대구역에 갔는데, 10번 선로(KTX 시종착)에 KTX 원강산천이 시운전하러 왔더라.
차량 내부 좌석의 비닐도 안 뜯은 상태.
녀석의 정체는 8번째 원강산천인 408편성.
동대구역은 산천이나 SRT 단편성도 상어 혹은 중련편성의 1~8호차 위치에 맞춰서 승강장 끄트머리에 정차하는데 문제는 동대구역 승강장 계단이 11~15호차 쯤에 있다는 것...
그런데 시운전편성은 오히려 승강장계단 근처에 유도리있게 정차하더라.
정식 운행 열차나 좀 그렇게 할 것이지... -_-;;;
이건 #322에 승차하여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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