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호선 초읍연장의 꿈은
초읍쪽에 재개발이랑 (래미안,꿈에그린 4천세대)
부산시민공원 왼쪽 재개발 (4천세대)
가 시작되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지금은 일단 시기상조 같아보임 물론 미리미리 하는게 좋지만

급한건 지금 인구  200,000만을 + 녹산공단 + 신항만을 4년이내 바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는 진짜 입주 시작하면 어떡할려고 그러는지...답답함
송도처럼 미리미리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