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 초기때 살아보고 2년살고 호평초기때 살아보고

마석에서 오래 살아보고 다시 호평동으로

맨처음 살때는 165 2227의 노예였다가

중앙선 생김......그리고 중앙선 한참 타고생김

몇년뒤로 경춘선 생김 ㅋㅋㅋ 경춘선이 공기수송이네 뭐네 하면서 까여도

난 경춘선이 좋다.......ㅠㅠ

도로망도 속칭 경춘북로가 생기고......서울 춘천 고속도로가 생기고 호평 수석간 도로 생기고

경춘국도가 휴가철에는 여전히 노답으로 막히지만 그래도 많은 대안이 생겨서 조금 덜막히고

남양주가 몇년간 도로망이나 철도망 꽤나 많은 발전을 했다고 생각함.

강남 재건축 사모님들이 노후겸 많이 살아서 남양주 꽤나 파워도 세다고 생각

그전에 시화에서 직장다닐때 시흥 안산 교통보고 잣같네 시발......했는데

거기는 아직도 딱히 달라진게 없다 ㅠㅠ 강남역 가는 광역 생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