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나서 반갑데스, 철갤닝겐상들. 그동안 잘 지냈는 테치?


데뎃.. 암튼 오늘은 CEM (Crash Energy Management) 구조물이 열차의 충돌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하나의 영상과 함께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데스.









뎃데로게,  위 영상은 2002년과, 2006년 3월경에 미국에서 진행했던 철도차량 충돌실험인 테치.


실험의 내용은 하나의 선로 위에서, 모든 동력장치를 제거한 실버라이너 전동차를 가져다가


F40PH 디젤기관차에 갖다꼬라박는 간단한 실험인테치.


전동차는 각각 CEM과 안티 클라이머가 설치되지 않은 것과 둘다 설치된, 두 종류로 나뉠수 있겠데스.





먼저 CEM과 안티클라이머가 설치되지 않은 실버라이너 전동차가 디젤기관차에 강렬한 키쓰를 시도하는데,


기관차에 전동차가 박히자마자, 처참하게 찢기고 부서지면서 기관차를 올라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테치...



북미의 기관차는 그놈의 FRA 규정으로 장갑차마냥 너무 단단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충격흡수가 전혀 안되는데


(실제 전두부 부분은 9~16mm 강판으로 보호되기에 권총탄쯤은 씹어먹을 수 있는 데스웅...)


 K-511 두돈반과 아반떼의 충돌사고처럼, 단단한 기관차 대신 전동차 차체가 모든 운동에너지를 흡수하면서 


테챠아아앗!!고 전동차만 대파되어버리는 동시에,


전동차의 잔여 운동에너지가 열차를 계속 밀어내려 하기때문에,


디젤기관차를 타고 위로 튀어버리는 '타오름 현상 (climb up)' 까지 일어나버리는걸 볼 수 있겠데스웅....


실제 사고였다면 엄청난 참사가 일어났을것인테치...









반면에 CEM 구조물을 장착한 전동차는, 차체 대신 CEM 구조물이 운동에너지를 거의 대부분 흡수해버리면서,


심각한 차체 훼손이나, 대파현상은 일어나지 않은테치...


게다가 추가로 설치되었던 안티클라이머가 타오름 현상을 막아주어서, 전동차가 기관차를 타고 올라가는 현상까지 예방하면서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있데스.








테에엥... 역시  세레브한 CEM 장치는 철도사고시, 승객들과 승무원의 안전을 책임져 줄수 있는 최고의 장비인 테치!!!


데데뎃. 그럼 다음에 다른글로 만나뵙겠데스.  데프픗.


철갤 닝겐상들 그동한 건강하라는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