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렉스 동력차+아제베 객차+펜돌리노 틸팅기술+기존의 관절대차
프랑켄슈타인 괴물을 본딴 frankentrain이라는 별명까지 생김ㅋㅋ

참고로 알스톰도 이런 방식으로 상업운전실적을 내세운 덕에
이런 컨셉모델로 아셀라 후속차량 계약을 따냈다는 후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