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하지만,  공구리야 뭐 군인-_-  사회봉사자를 진짜로  노역형벌주기하는데 굴려먹으면 될것같고,

일없는 기관공익과  후방 노는 부대-_-  노는 기관 공무원-_-  국가의 몸이니까 굴려서라도  노~~오력!! 의~~~~지!!로 시간은 벌수있을듯하다


누리로같은차량이야 중소기업에서도 조립할수있으니깐  (그리고 그회사 망했던가??)   

뭐 어렵지는 않다..  평상시는 아예 회로가 아닌  전기적으로 잠궈놓고,  퓨즈수동으로  정비창에서 다 내리고 두꺼비집을 발판만 따로 할당해줘서  승무원도 쉽게 못열게 만들고,  기계적으로 사고시 막아주는  빔을 또  박아서 막으면 됨....


가변스탭차량은 이렇게 아예 막아서 편성하되, 중간중간  고상홈있고 비상정차를 취급할 역에서부터 정비사가 기관실로 탑승해서 대기한다면 아무 문제없다고 봄...  대신 이거 푸느라고 시간지연많이 될듯... 또한  전기적으로 완전 차단이라서 좀 귀찮아질듯하다....    



그런데 그것도 어려우니까 역시 일반열차를 개조해야겠는데....   기관차는 딱보니까  문이 딱 고상에 맞아 왜그런진 모르겠어...

어떻게 보면 무게화차도 맞는듯하네^^ 

근데 객차형이 역시나 문제다..  문을 바꿔달기도 애매하고... 그러면 새차만드는셈이고....


그리고 전부 고상화는 안되도 왠만한거 고상화하면 저상형은 어떻게 되는걸까??  죄다  벽지로만 가는건가??

주파수도 60Hz라서 외국도 팔곳도 거의 없음...


그래서  고상화를 위한 차량준비시간에 대한 질문이었음.....  하.......  요거는 외국안따라가는이유가 뭐냐.....  공구리야  국가에 묶인 이들을 굴리면 금방?? 일텐데....

동차고 객차고 간에  고상형으로 만들지말아야할 이유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