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적인 국기에 대한 경례 의식을 거부하며
죽은 죽어가는 틀딱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젊은이들이 먹어야 한다는 것을 패션으로 보여주셨으며,
직접 에비앙을 집으셔서 지나친 국산품 강요와 한국의 수자원 오염 문제를 동시에 폭로했습니다.
방명록을 미리 메모한 것을 보고 적으므로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과, 암기 위주의 미개한 교육을 고발하였으며
탄압받는 성소수자를 항상 대변하였으며
위안부 소녀상으로 대표되는 맹목적인 반일의식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더군다나 발권기에 지폐를 한번에 하나만 넣어야만 하는 비효율을 지적하는 공학적 사고능력 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반기문은 세상에 둘도 없는 혁명적인 대통령으로 부패한 이 나라를 싸그리 갈아엎어 아무것도 남지 않고 깨끗하게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이래도 안뽑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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