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20분에 집 밖 나와서 6시 50분에 공주역 도착
(공주역 주차장은 무료)
07시 03분 KTX 이용 08시 15분 서울역 도착
(정기권 47만원)
08시 20분에 서부역에서 택시를 잡고 8시 25분 회사 도착
(택시요금 3천원)
도어~도어까지 2시간이고 KTX 안에서 편히 앉아 휴식 취할 수 있는 부분이니 현재 문산에서 서대문까지 (1시간 30분) 출퇴근 하는것보다 쾌적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기차 안에서 하루 생각 정리 할수도 있는 부분이고 일본여행갈때도 서울역에서 공항철도 타고 가면 편한 부분이니 집 선택은 잘한거 같아 뿌듯하다.
퇴근할때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너무 늦어 택시타고 용산역 가서 공주가는 열차 타고 싶은데 정기권 이렇게 타도 가능한가 궁금하다. 아는 갤러 있으면 답변 부탁한다
출퇴근비가 ㅎㄷㄷ - SM-G935S
부여보다는 아예 천안시내를 알아보시는게 - SM-G935S
아니면 오송이나 - SM-G935S
부여는 7천인데 천안 오송은 기본 2억 넘는 부분이라 돈없어 힘들다
ktx값 기름값이 더나오겠다
차라리 천안 아산 외곽지역을 알아보는게 낫지 않나
ㄴ 의외로 대동소이하다.
부여사람들을 서대문으로 이주시키는게 더 싸게 먹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