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랑 행려병자 없어서 클린해서 좋다....

서울역 입구 오면 앞의 술판 벌이는 노숙자 상병신들 때문에 보기 짜증나고 거북할 정도였는데 게다가 이상한 냄새도 남...

용산역은 저게 덜하지만 그래도 아예 없지는 않다.

게다가 수서역은 행여라도 저런 인간들 오면 베레모 쓴 검은옷 입은 아저씨들이 다 내쫒음...

저번에 저 아저씨들이 노숙자 데리고 3호선 역까지 친절히 보내드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