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탈땐 정말 바퀴달린 큰짐도 부담없이 타고내렸는데 KTX는 정말 후덜덜이야... 호환문제때문에 고상홈은 힘들겠지만 객차문에서 내려오는 받침대를 좀더 개선해서 바닥까지 완전하게 내려오게 하면 안될까 요즘 저상버스에 휠체어 탑승할때 받침대 내려오는것처럼 말야 신칸센은 휠체어 타고도 혼자 잘다더라 완전 부럽... 우리나라 같으면 장정 두사람이 달라붙어 끙끙대야함...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할텐데 역시 예산의 문제인가 솔직히 한해 쓰잘때기 없이 낭비되는 예산만 그쪽으로 돌려도 될텐데 남북협력기금만 5천억이 넘는다는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