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은 영웅별로 아이템을 가져 계층간에 위화감을 조장하며, 레벨이 영웅별로 따로있어 빈익빈 부익부를 조장하며, 캐리가 개능하여 개인주의를 심화시키며, 게임성이 얕은 대신 매칭이 쓸데없이 빨라 미제 양놈들의 문화인 패스트푸드를 보급하려는 수작으로 볼 수 있다.
반면에 히오스는 팀원간 레벨을 공유하기 때문에 민주적이며, 아이템이 없이 평등하며, 한복 스킨이 있어서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며, 매칭에 여유가 있어서 느긋한 고급 한정식과 같다.
따라서 민주문화통일 광주학생들은 롤을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