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나 새마을호나
열차 안에 다 계단이 있는데
처음부터 열차를 고상으로 만들고
고상홈으로 만들었으면
계단도 필요 없잖아
추락 방지 때문에 저상홈으로 만든거임?
저상열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차를 처음 만든 당시
왜 열차 안에 계단을 만든거지?
열차 안에 다 계단이 있는데
처음부터 열차를 고상으로 만들고
고상홈으로 만들었으면
계단도 필요 없잖아
추락 방지 때문에 저상홈으로 만든거임?
저상열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차를 처음 만든 당시
왜 열차 안에 계단을 만든거지?
예전엔 고상홈 만들 돈이 없어서그럼
거의 맨 땅에서 타고 내리던 옛날 철도를 계승해서 그럼
차량한계및 화물수송시 방해가 덜되니깐... 그리고 호환성..... 지금 객차 도어나 승강장중 하나만 희안한 도어개방방식에 맞게 대응하든 문짝을 고치던하고, 고상에 맞게 발판을 하던, 기차오면 승강장이 발판올라가던한다면(차량도 맞추는 조건) 가능하긴할거야
그짓거리할바엔 누리로형만들어서 과도기에, 날림공구리 덜된 역구간만 대응하고, 평상시는 3중으로 기계적 전기적으로 차단및 빔박아서 오작동완충하여 운영하다가 개조작업및 신차도입끝나면 헌차는 가난한 국가에 팔거나 폐차하고 죄다 새동차를 굴리면 됨/ 새동차는 가변발판은 아니어도 계단 완만하게 뽑을수있는 대응된 객차 2량이상 의무화하고, 장애인 리프트도 특정편성엔 꼭 넣게해야함 죄다 저상에 비상정차시 대응한다는 취지이다
고상홈은 설치비용이 저상홈보다 많이들고 선로로 추락하면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