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연한이 폐지되었다고는 하지만, 점점 삭아가는 차들을 과연 저대로 내버려 둬도 괜찮을까 싶다.

특히나 코레일 대우산 차는 당장 폐차를 고려해 봐야할 정도로 심각한데 그저 돈 핑계로 차량 내구연한 늘리고 안전을 뒷전으로 미뤘다가 코레일이나 서메가 제대로 교훈얻도록 대형사고 한 번 터져줬으면 한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신차 발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