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교류차라 비싸다고 교체하지 않았다면 지금 퇴역중인 1호선 저항차는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안 그래도 2006년에 도입된 뱀눈이 초기분이 벌써부터 삐걱대고 있고 코레일이 지금 핵심정비까지 외주화를 추진중인데(...) 그 뒤의 상상은 갤러들에게 맡기겠음.
직교류차라 비싸다고 교체하지 않았다면 지금 퇴역중인 1호선 저항차는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안 그래도 2006년에 도입된 뱀눈이 초기분이 벌써부터 삐걱대고 있고 코레일이 지금 핵심정비까지 외주화를 추진중인데(...) 그 뒤의 상상은 갤러들에게 맡기겠음.
문제는 신차 얘기가 1도 안 나오고 있다는 점.....
저항차는 굴리면 손해보니까 바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