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를들어 

90년대, 00년대 초에 만든 편성에 89년산 부수차가 끼어있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89년산 부수차 1량이 내구연한이 더 짧고

내구연한 폐지로 상관없다 해도 아무래도 10여년 앞서 달려서

노후화가 심할텐데


그러면 나중에 20년 30년 뒤에도

그 부수차만 먼저 폐차하고 또 1량만 새로 뽑고 그럴까요??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은데;



지금 9호선이 예시가 되겠네요


기존 4량 편성과 추가 2량 부수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