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안 이라고 한정되어있는데
솔직히 열차안에서 소란피우는것보다 역사 내에서 지 꼴리는대로 하려고 역무원한테 소리지르고 욕짓거리하는것이 훨씬 많은데
이건 어떻게 안되나?
열차 내에서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 이런 방안이 생기는게 당연하지만
역무원들도 틀딱이나 아스퍼거들 상대로 폭언 욕설듣는거 진짜 힘들텐데
열차 안 이라고 한정되어있는데
솔직히 열차안에서 소란피우는것보다 역사 내에서 지 꼴리는대로 하려고 역무원한테 소리지르고 욕짓거리하는것이 훨씬 많은데
이건 어떻게 안되나?
열차 내에서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 이런 방안이 생기는게 당연하지만
역무원들도 틀딱이나 아스퍼거들 상대로 폭언 욕설듣는거 진짜 힘들텐데
솔직히 열차 밖이라도 철도 시설이기만 하다면 안전 문제 내세우는게 불가능하지만도 않을듯
ㄴ 진짜 공항, 버스터미널, 철도역사가 레스토랑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지 입맛에 맞춰달라는 새끼들은 부산까지 뚜벅이 여행 시키게끔 만들어야된다
역사는 철도경찰이 아닌 일반경찰이 들어올 수 있으니까 철도경찰 치안권이 전담되있는 열차내에 주목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