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안나왔지. 대전도시철도망 수도권연결 항목은 대전시도 아니고 (별로 상관도 없어보이는) 세종시가 내세운 것인데 이게 대전,충남,충북,세종의 4개 지자체가 대통령공약으로 밀기위한 항목을 각각 10개씩 발굴한 다음 통합하여 공동으로 밀어준다는 얘긴데 그 통합40개 항목 중의 하나임.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려면 넘어야 할 험난한 고개가 많고 설사 넘는다고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임.
엠에스초보(221.145)2017-01-25 21:21
노선이 만나게 되도 운임 문제와 차량 및 노선 효율 문제도 있고하니 따로 노는 식이 나을 듯 싶은데...
ㅇㄱ(117.111)2017-01-25 21:39
예를 들어 같은 코레일 역인데 오이도역 처럼 노선 따로 분류할 뿐더러, 환승하려면 그냥 나가서 새로 찍는다던가...
안해
안한데니까. 천안~청주공항건은 1호선 연장이 아니라 누리로/ITX 청춘 같은 열차를 투입하는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는 조치원 이북은 작년 초에 사실상 계획 폐기 수순.
ㄴ그건 나도 아니까 념글 보라고
철알못 시의원들이 지 좆대로 결의한거에 무슨 방안이 있냐
념글 봐도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거기에 청주공항 써져있다고 설레발치는건지... 원래 정부에서 발표하는 종합계획이니 뭐니 하는거건 장기구상(이라쓰고표얻기위한개솔이라읽는다) 박박 긁어모아 최대한 뭔가를 하는 것 처럼 보이게 내는 법.
(고시는 커녕 예타 시도도 안한) 충청권광역철도 조치원이북 사업이 진척된다고 가정한다면 - 충북선역 어디께에서 경춘선 ITX/전동열차 환승하듯 만들겠지 뭐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안나왔지. 대전도시철도망 수도권연결 항목은 대전시도 아니고 (별로 상관도 없어보이는) 세종시가 내세운 것인데 이게 대전,충남,충북,세종의 4개 지자체가 대통령공약으로 밀기위한 항목을 각각 10개씩 발굴한 다음 통합하여 공동으로 밀어준다는 얘긴데 그 통합40개 항목 중의 하나임.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려면 넘어야 할 험난한 고개가 많고 설사 넘는다고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임.
노선이 만나게 되도 운임 문제와 차량 및 노선 효율 문제도 있고하니 따로 노는 식이 나을 듯 싶은데...
예를 들어 같은 코레일 역인데 오이도역 처럼 노선 따로 분류할 뿐더러, 환승하려면 그냥 나가서 새로 찍는다던가...
조만간 한다더라 이거 천안에서 조치원가서 신탄진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