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있는 광역버스 개념이 없거나 부족함
수도권처럼 광역화를 시키고는 싶은데
시내교통망(시내버스)과 환승가능한 광역교통망이 없으니깐
광역버스로 충분한 수요를 광역철도로 하려고함
일단 지방은 시외버스부터 광역버스화 시키는게 우선임
수도권에 있는 광역버스 개념이 없거나 부족함
수도권처럼 광역화를 시키고는 싶은데
시내교통망(시내버스)과 환승가능한 광역교통망이 없으니깐
광역버스로 충분한 수요를 광역철도로 하려고함
일단 지방은 시외버스부터 광역버스화 시키는게 우선임
음 근데 궁금한게 있음. 1. 이미 "광역시"라는 개념에서 광역화가 되어있는 것이 아닌지? 2. 그럼에도 왜 광역시 경계 밖으로도 계속 도시화를 하고 있는 이유는? 3.만약 확장개발이라면 잘 계획해서 광역버스난립보다 광역철도로 수송력을 증대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버스는 지선버스 역할에 충실할수 있게 하고
도시는 광역화 되가는데 교통은 광역화에 못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함 대부분 도시에서 옆 도시 나가려면 시내버스타고 터미널가서 시외버스타고 터미널 내려서 다시 시내버스 타고 이짓거리를 해야됨 돈은 돈대로 이중삼중 내고
ㄴ 지방 광역전철 찬성자인데 우선 버스로 운행해 보고 수요 판단해서 추진해도 늦지 않다. 광역버스 노선 잘못 설계하면 그냥 폐선하면 끝이지만 광역철도는 건설한 이후에 수요 안나오면 돈먹는 골치 덩어리가 된다.
양산은 부대,명륜동직행버스있긴있지 양산신도시하면서 부산인구빼오려면 전철이필요하니2호선빼왔구
예를들어 구미 ~ 경산 구간 정도면 적은 돈으로 광역철도 운행 가능하고 효과도 클 것 같은데 이후 대구권 광역철도는 반대다. 수요없음.
지금도 아예 도시간 교통망이 없는건 아닌데(예를들면 부산-울산 1137번, 대전-청주 407번 등) 대부분 국도를 타거나 시내버스 연장한 수준이라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걸림
동남권은 시외에서 광역전환 안 하는 건 버스 업체들의 입김도 있지 않나
어느지역이든 마찬가지임 환승적자 보전도 지자체에서 해줘야 되니깐 소극적으로 나서는거고 만만한게 철도니 철도로 어떻게 해보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