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두 달 정도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올려보네요 -_- 벌써 2주 남짓 된 기사인데 우연히 발견하곤 올려봅니다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171153§ion_id=103&menu_id=103 보통 철도 관련 기사들은 금방 옮겨오시던데 이 기사가 빠졌더군요 . 제가 주로 다니는 코스가 최악의 혼잡도를 자랑하는 경인선-신도림-2호선 외선(혹은 그 역순)입니다 .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지라 ... 제가 많이 댕기는 쪽의 차량이라던가 시설에 관심이 가더군요 . 자동환승으로 악명높은 RH시간대 생각만 하면 치가 떨리는데 (그간 매일 이 루트를 통과해 출퇴근하셨을 분들이 존경스러울 정도로) 뒤늦게라도 개선된다니 반갑습니다 . 그런데 ... 기사 내용만 보고는 뭐 어떻게 바뀐다는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_- 저는 처음에 본선 하나를 확장되는 승강장으로 돌린다는 걸로 이해했었습니다만 기사를 다시 읽어보니 그건 아닌 듯하네요 . 이제 신도림역에서 출고하는 열차는 중앙 섬식 승강장으로 안 보내고 확장되는 승강장 쪽으로 보내겠다는건지 ? 그렇다면 RH시간대에 신도림에서 출고되는 열차가 많아야 효과가 있을텐데요 . 어느 정도 동선 분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