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끊어져있지만 나중에 다시 이을텐데
관광열차를 운행하면 어떨까 하는데... 레일바이크는 두번이나 사업 엎어져서 버리고
전제는 항동철길에 있는 수목원? 그거 활성화가 필요할듯
근데 보금자리 사업 취소된게 좀 아쉽긴하네
(바꿔서 생각해보면 보금자리 사업 계속했으면 철로는 없어졌겠지)
대안1. 곡성 기차마을처럼 운행
대안2. 4400호대-미니객차(ex : V-train)
대안3. 현재 철로 끝 지점(3군지사 앞)에서 약 1.5km 연장한다(종점 : 광명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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