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척이 표를 못구해서 고민중이라서 내가 대신 철갤에 물어봄


서울-부산 KTX 몰래 탄 다음에 문 닫히자 마자 승무원 찾아가서 표좀 팔아달라 떼쓰면 통할까?


열차에서 발권하면 1.5배? 그건 상관없고, 9시 출발하는 KTX는 입석 마저 매진인데 어거지로 탈 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