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85092
선관위 “가짜뉴스를 찾아라”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공직선거법 제250조)와 비방ㆍ흑색선전 행위(251조)를 걸러내기 위해 선관위 TF팀은 자동검색시스템에 200개의 키워드를 넣고 SNS와 포털사이트,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뒤진다. 200개 키워드에는 선거, 선관위 같은 일반명사부터 광범위한 출마 예상자들의 이름과 별칭이 포함돼 있다. 선거법 개정으로 지역 비하 발언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돼 홍어, 과메기, 개상도 등도 걸러진다. 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의 정윤태 기획운영팀장은 “미국 대선에서 보듯 가짜 뉴스는 선거 판도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정확한 정보를 왜곡하고 곡해하는 가짜 뉴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벌금이나 감방행 쳐맞아서 선관위 앞에서 울고불고해도 짤없다
문재인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