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년 실업 및 물가, 생활 정책에 대해 뚜렷한 대책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다.


요즘 세대들은 출퇴근이나 직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고 소식을 많이 접하는데

반기문이 제시하는 정책은 시덥찮다

반기문과 청년 대표로 나온 사람이 얘기하는데 반기문이 고작 하는 말이 정책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노력해라 만 반복.

노력해서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눈높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정작 눈높이 맞추라고 하는 노인네들이 정작 지 딸이나 손녀 결혼한다 하면 조건 엄청 따지더라. 

집은 몇평 마련해줄수 있냐? 이왕이면 서울이나 서울에서 가까운 데 매입이었으면 좋겠는데.. 자네 집에서 2억 정도 대주고 빚 3억쯤은 추가로 자네 쪽에서 낼수 있잖아? 자네 집에 그 돈도 없나?

게다가 최근에는 봉사활동을 가는 청년들도 있다면서 청년들도 찾아보면 일이 많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 즉 국가에 비전을 제시하라는 말을 하지 말고 니들이 노력해라 라는 원론적인 답변.

노력해서 될 정도였으면 청년 실업 문제가 고달픈 청년세대 이런게 시도때도 없이 뉴스에 뜨지 않지.



2) 서민들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하지만 뭔가 어설프다 제대로 알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나마 겉들이로 알고서도 당선 후 삽질을 펼치는데 반기문은 국내 사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 과연?




3)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의 무능이 영향을 꽤 끼쳤다


반기문이 UN 사무총장으로 오래 재임하면서 해외에만 있다 보니 요즘 국내 정세를 잘 모르는데, 그러게 되면?

측근들이 그리고 집권당, 기득권층이 원하는 대로 판도가 흘러간다.

이번 정부에서 최순실이 조종해 먹었다면 반기문 정권에서는 측근들이 원하는 대로 조종할 거란 말

반기문은 국내 정세를 잘 모르니 측근들이 잘 포장해서 얘기하면 아 ㅇㅋㅇㅋ 실행하셈. 할거지.

즉 점점 헬조선화. 서민들을 더 쥐어짜서 기업 이득 극대화. 그게 기득권층의 원하는 방향이지.




문재인도 북한에 대한 정책 면에서 맘에 들진 않지만 반기문 쪽도 만만찮게 ㅄ임.

노인네들 세대는 안보 우선인 게다가 친근감 이미지?도 있어 반기문으로 가는거 같지만. 요즘 세대들은 반기문에 대한 반감 꽤 높음. 

청년들 거려운 데를 전혀 긁어주지 못하고 있음.

보수 쪽에서도(심지어 PK쪽 친구 중에서도) 유승민이 나오면 찍지. 반기문은 글쎄.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최순실 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