텰스퍼거들이나 지상철도 좋아한다고 몰아가는 놈들이 많은데
일반인들중에 지상철도를 '애증'의 존재로 보는사람들도 적지 않음
내가 어린시절을 용산선 연선에서 보냈는데
우리 엄마가 친화력이 좋아서 동네 아줌마들 늘 우리집에 모여서 수다떨었는데
용산선 지하화된다는거 듣고 아쉬워했던게 기억남
연선 주민들 생각은 시끄럽지만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음
아이가 기차를 보고 자라서 교육적으로 너무 좋았다고 말하던 분도 있었고
일반인들이라고 집 주변의 지상철도를 완전 '혐오'의 시설로 인식하는건 아니다...
ㅋㅋ 그렇다고 지상화 한다고 했어봐 용산 마포 연선 주민들 100만 촛불시위 했을거다. 말 그대로 그건 이룰거 이루고 그냥 '그땐 그랬지' 추억 팔이하는거임.
초기 지상화 계획 당시에 일반주민들은 그다지 동요 안했음. 연남자치위원회같은 이익집단 시민단체에서 발광한거지...
내 말의 포인트는 일반인들이 철도를 완전 '혐오'의 대상으로 인식하지는 않는다는 거임
당연히 혐오에 대상은 아니지. 다만 내 집 앞에 시끄럽게 안돌아다니길 바랄뿐이지. 뒷집 앞에 역이 있기를 좋아하지
먼지와 소음이 싫은거 아님?
N920S/ㅇㅇ 소음이나 분진같은 점은 확실히 싫어했지
추억 팔이랑 착각하는거보소 막상 지상화 한다면 거품물꺼다ㅋㅋㅋ
210.121/처음 고가화 설계한다고 할때 일반인들은 별 동요 없었다니까 거품문거는일부 이익집단
그리고 글 문맥 이해좀 제대로 해라 지하화된후에 추억팔이한게 아니라 지하화 확정된다음에 아쉬워했다고...
예비군이 현역 시절 추억팔이 하는 거랑 같은 거겠지 ㅋㅋㅋ
그런 일반인이 한 명 쯤은 있다고 해서 다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웃긴 거 아니냐
그런 일반인이 한둘이 아닌데?
그리고 단체로 말귀를 못알아먹냐ㅅㅂ 없어지고 추억팔이한거 아니라고
아니 그리고 우리동네에서만큼은 지하화 그리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왜 님비충으로 싸잡아서 몰아가냐?
싫어할수는 있지만 미운정이라고 아쉬워할수는있지ㅋㅋㅋ 철스퍼거들 또또 우덜식 흑백논리 펼치는거보소 - dc App
팩트)글쓴사람은 주변에서 그냥 그렇더라고 쓴건데 "나는 ~~~해서 철스퍼거랑은 다르다구욧! 빼애애액!" 하는 애들이 괜히 인지부조화, 깨철덕 코스프레중
글 내용 이해못하고 지하화 추억팔이한다고 타령하는 님비 난독충들 많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