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6~2/12
행선지:후쿠오카, 오사카, 교토, 나고야, 요코하마, 도쿄, 센다이, 삿포로
숙소:캡슐호텔, 미디어카페, 게스트하우스, 24시간 맥도날드 숙박
여행목적:산책&식도락&설경구경
교통편:그린샤 JR전국패스, SRT, JR큐슈 비틀 고속선
1일차
부산여객터미널>후쿠오카 경유>신오사카 경유>나고야
2일차
나고야>도쿄 경유>센다이
3일차
센다이>하치노헤 경유>하코다테 경유>삿포로
4일차
삿포로>하코다테 경유>하치노헤 경유>요코하마>도쿄
5일차
도쿄>교토>신오사카
6일차
신오사카>후쿠오카
7일차
후쿠오카>부산여객터미널
*참조:후쿠오카-삿포로 기차타고 쉼없이 가면 20시간만에 도착한다고 함
1.일반 JR패스는 입석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그린샤로 끊을까 하는데 괜찮겠지?
2.시간상 가능하다고 봐?
저거 하려면 아침 일찍 나와야 겠는데 저러면 금방 지침
보통 서서가는 경우 벼르로 없음. 출퇴근시간이나 주말아니면. 2.시간상으로야 가능하겠다만 각 도시에서 뭐 특별히 관광할 시간이 되려나?
그리고 홋카이도랑 아오모리에 눈이 얼마나 떨어질지 몰라서 비상용 플랜 만들어야함. 없으면 그대로 난민되는거니까 제발 이런 여행 할때는 비상용 플랜 3-4개는 만들고 여행하자
가고시마츄오~삿포로가 쉬지않고 가면 17시간임 미즈호 노조미 탈 수 있으면 훨 빠르고
하루에 쭈욱 가기는 무리. 바람 조금만 세게 불어도 운휴당하는지라 이틀 잡아야함.
일반 JR패스도 지정석 끊으면 괞찮지만 회사 통근 및 출장용으로 많이들 끊어서 출퇴근 시간 매진 당하는 경우가 많음. 그린샤는 비싼 만큼 자리가 널널하니 안정적으로 이용가능하고, 충전용 콘센트 이용하기가 편함. 아무리 그린샤라도 미도리노 마치에서 발권 및 예약 필수.
삿포로에서 눈은 안오는데 강풍으로 역에서 하루종일 발 묶여본적있어서 말하는데 숙박시설에 늦는 사유 전화주는거 잊으면 곤란. 노쇼로 돈은 돈대로 나가고, 호텔예약 취소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