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역 ㅡ 창원역 ㅡ 마산합성터미널
경전선에 ktx 들어오기 전까지 밀성여객이 굴리던 시외노선. 중간에 수산(하남읍)하고 창원 대산면도 일부 섰음. 2007년에도 4800원으로 당시 무궁화의 두배에 육박하는 운임을 받아먹으면서 ktx 환승 그딴 혜택 없던 노선.

신경주역 ㅡ 포항터미널
이건 금아가 굴린걸로 아는데 포항에 ktx 투입후 그대로 사요나라됨.

일단 지방에서는 8507처럼 광역바스처럼 못 굴리는게...
지방권은 시외업체들이 힘이 세거든...... 당장 사상ㅡ장유 이게 광역전환 안하는 거만 봐도 답나오지... 위의 밀성여객은 밀양시내 노선을 여전히 시외로 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