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보다시피 거리 1.5km 정도에 도보로도 25분이면 가는거리임.
성인이라면 조금만 시간이랑 체력투자하면 갈수있는 거리라고 생각됨.
그게 힘들 사람들을 위해 영화제기간동안 센텀역 열차시간맞춰서 센텀역-영화의전당-센텀롯데-센텀신세계-영화의전당 무료순환버스 굴려도 될거같고
제목에 언급했던 신해운대가는 잉마을 말고도 센텀을 일부 통과하는 무궁화 중에서도 일부는 임시정차하도록 하고
(1624 정차시키는것도 좋을거같음)
전에 잉마을이랑 케텍 센텀정차하자는 글에 부정적인 글이 많았는데 부산국제영화제 한정은 어떠할까 싶어 올려봄
조금만 시간이랑 체력투자하면 갈수있는 거리라고 생각됨 -> 기왕 시간이랑 체력 투자하는거 부산역이나 부전역을 이용하는게...?!
ㄴ센텀은 영화의전당 코앞이잖아
그리고 다른대중교통 안타고 코앞에 떨궈주는게 메리트까
메리트니까 환승저항도없고
저걸 코앞이라고 보긴 좀 어렵지 않을까? 2호선 센텀시티역이나 시내버스, 택시같은게 배차간격, 접근성 모두 우세. 그리고 외지에서 저리로 지나다니는 ITX 새마을, 무궁화를 타고 접근하는 수요가 얼마나 될지도 의문. 부산역 KTX, SRT가 너무 강력해.
ㄴ뭐 그게 사실이긴 한데 비프나 지스타등등 하면 헬게열리니까 교통량분산차원에서 제안해본거지
개인적으로 난 아예 잉마을을 신해운대말고 벡스코로 굴렸으면 좋겠음 영화의전당도 센텀역보다 벡스코역이 더 가깝고 거기에 2호선환승도 가능하고 센텀쪽 접근도 쉬우니까 아예 신해운대말고 벡스코로 굴리는게 여러모로 나을것같은데 아무래도 해운대 명칭의 상징성때문에 그런건지.. 현재 신해운대역가 위치로써 메리트는 제로라고 생각해서
ㄴ 나도 동의하지만 저상홈 종범이라
영등포-신도림도 그렇고 센텀-벡스코도 그렇고 희한하게 도시 내 간선열차 중간 정차역과 광역전철(도시철도) 환승역이 1정거장씩 어긋나는 경우가 꽤 있는듯. 일부러 그랬는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벡스코역은 간선열차 세울 여건이 안 되니...
ㄴ 헐 윗 댓글 왜 저러지? 나 갈갈이가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