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친가, 외가 돌면서 세뱃돈으로 40만원 받앗는데
이걸 엄마가 뺏어가서 안돌려준다.
내일 은행가서 입금시킬려고 책상위에 올려놧는데
잠깐 편의점에 뭐 사러 갓다온사이 엄마가 가져가버렷다.
돌려달라고 하니깐 '그게 니 힘으로 벌은거냐?' '내가 뿌린게 잇으니 거두는거지' 이런말만 하면서
막무가내로 나오는데.
순간 빡쳐서
화장대 서랍에 엄마통장 들고 집밖으로 나왓다.
내가 초등학생도 아니고
군대도 갓다왓고 폴리텍도 곧 졸업하면 취직도 할 나이인데 이러는게 진짜 이해가 안된다.
지금 엄마한테 자꾸 카톡 오고 잇는데
뭐라고 해야 내 세뱃돈을 돌려받을수 잇을까?
세뱃돈 받아서 컴 새로 맞출려고 벼르고 벼르고 잇엇는데
엄마가 이러니깐 개빡치네 진짜.
좆옹이가 철갤까지 왔노
에휴
야옹이 새끼 철갤까지 오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우 저 찢여죽일 씨발년을 확 그냥... 나도 저런거 겪어봐서 공감 100%다. 쫄지말고 힘내서, 저런 기득권세력들 모가지 확실히 박살내는 투쟁승리 소식들리길 바란다.
엄마가 너무 하시네
파운데이션에 이어서 네할렘이냐? ㅋㅋ 또 키배 발렸나보네
왜 이런 좆병신 새끼들이 철갤을 오는것이고 어떤 앰뒤 새끼가 이딴글을 조작해서 념글에 올리는건가ㅋㅋㅋ 만나면 주름이 찰진 입술부분부터 쫘악 찢어발기고 싶네ㅋㅋㅋ
좆옹이 네할렘 사칭까지 ;;
좆옹아 여기까지 오냐
좆옹이가 이런 변방갤에 오다니 씹ㅋㅋㅋㅋ - dc App
통장 태워라 - dc App
좆옹이아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