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내부와 여주역입니다
오늘 부모님(아버지가 타보고 싶다고 하셔서...)과 경강선 시승김에 여주 다녀왔습니다
집(평촌)에서 3330번 타고 판교역가서 갈아타고 갔습니다(올 때는 이매역에서 환승했습니다)
정말 빠르더군요...
여주까지 시간만 잘 맞으면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정도로 이동을 빠르게 편하게 해주네요
곤지암역 수요 많았고, 여주역에서 오후 5시발 탔는데 승객들 세우고 오더군요
날씨 풀리면 여주 관광수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직찍 굳
얼마전에 타봤는데 무임수요는 많이 줄고 승객도 꾸준히 태우고.. 어느정도 자리잡아 가긴 하더라
1~2년 지나면 여주.이천에서 판교, 강남으로 통근하는 수요 제법 생길듯. 올해 여주.이천 졸업생부터 직장 구할때 경강선으로 판교.강남 통근의 선택지가 생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