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나 한두명이 캔따고 조용히 수다떨면 상관없겠다만
김여사김사장 다모여서 시끄럽게 술마시는건 잦패버리고싶음
한번은 무궁화 휠체어석 뒷자리라 비행기 비상구좌석처럼 편하게 가려고 했는데 등산복 무리가 다가오더니 내옆 건너편 뒤까지 다 앉고 심지어 어떤 개새끼는 객실문 앞에서 여기보세요 하더니 플래시 터트리면서 사진까지 찍더라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술까고 등받이 뒤쪽에 계속 뭐 넣고 꺼내고 내앞으로 막걸리가 왔다갔다하고... 하필 저럴때 승무원이 안보이더라...
저번엔 시끄러운 단체손님 싫어 무궁화 특실 예약했는데.. 특실에 절반이 단체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