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권장)
노란 굵은선이 고속철노선
실선이 앰트랙과 지역 커뮤터레일을 포함한 레일네트워크고
투명한 선은 앰트랙 스루웨이버스 혹은 기타 버스서비스임.
고속철도가 미싱링크를 제대로 연결할것으로 보임.
현재 LA와 샌프란시스코를 one-seat ride로 갈수있는 철도가 아예 없어
코스트 스타라이트+스루웨이버스+캘트레인으로 12시간 걸리는데
이렇게 노란선으로 연결될시 논스톱으로 2시간 40분에 주파가능.
현재 30%를 차지하는 도로수요는 5% 안팎으로 초토화할수 있고
(드라이브로 6시간 넘게 걸리는거리임)
70%를 차지하는 항공볼륨도 다이아를 논스톱 위주로 짜면 절반이상 잠식가능.
(애초에 인구분포상 nonstop-limited-regional을 5대3대2로 짜도 됨)
속도경쟁을 떠나 아예 새로운 선택지가 생긴다는데 더 의의가 있다.
솔직히 철도가 발달한다고 자동차회사는 손해볼일이 없지. 일본이나 프랑스를 봐도. 문제는 항공기회사랑 정유업자들.
ㄴ 정유업자들은 화물철도로도 연명가능. 항공사들은 국제선 확장가능... 그런데도 반대하고 일어나는걸 보면 정치인들과의 카르텔관계가 의심될 수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