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보면 열차가 앞 열차가 바로 앞에 보일 정도로 가까이 주행한다. 기관사가 정신일도하고 앞 열차를 독수리의 눈으로 주시하면서 앞 열차의 속도변화에 따라 맞추어 운전하면 사고 위험은 없는 것이다.
일본의 열차는 2분 간격으로 운행하는데 중앙선에 3분간격으로 운행하는 경우라도 있느냐?

철밥통 코레일 귀족노조들이 딴짓하면서 널널히 운전하고 싶어서 한눈팔아도 충돌할 리 없는 거리를 확보하느라 열차를 조금밖에 운행하지 못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