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배분권이 철시공으로 넘어가니 2014년 대비 2015년 선로용량이 1년만에 기적적으로 50%나 증가했다!
노 고무현 대통령이 추진하신 철도 상하분리의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제 선로용량도 못늘리는 코레일의 무능이 밝혀졌으니 앞으로는 선로 배분 뿐만 아니라 열차 시간표 작성 및 관제도 철도시설공단에서 하는 것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