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에서는 호매실∼광교였던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이 호매실∼봉담으로 종착지가 변경됐다. 연장 구간도 당초 11.1km에서 7.1km로 줄었다.

또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의 경우는 안산ㆍ시흥∼서울역을 이을 계획이었지만 국토부가 종착지를 여의도역으로 바꾸는 안을 검토 중이다. 종착지가 여의도역으로 바뀌면 연장선 길이는 46.9km에서 43.6km로 줄어든다. 사업비도 7000억원 상당 줄어든다.

노선이 줄어든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