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는 학부형들이 신나게 돌려먹고


남교사는 쓸모가 없으니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하고



지나가던 할머니가 아편을 피우고


집집마다 노예를 하나씩 부린다는 그 곳 클라스



오죽하면 돌림빵당한 여교사가 현지 경찰을 못 믿어서


육지까지 기어들어가서 신고했을까 싶은 그 곳




황제도 있고 노예도 있는 명백한 신분제 사회인데도


정작 민주주의를 핏대 높여 외치는 그 곳 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