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죽으면서 북한이 붕괴되고, 남한과의 통일을 원치 않는 지도층에 의해 북한의 동북부가 사회주의국가 랑림국 (북동한)으로 쪼개지는 시나리오다.

랑림국의 도별 인구 및 행정 구역

262만 함남(고원, 수동, 금야, 요덕 제외)
7만 녕원지구(녕원군, 대흥군)
130만 자강
253만 함북(나선시 흡수)
72만 양강
714만명

랑림국의회 의석 배정

함남 32석
녕원지구 1석
자강도 16석
함북 31석
양강도 9석
비례대표 11석

랑림국의 간선 철도 노선
함경선(정평-나진)
함북선(청진-나진)
북부철길
혜산선
백무선(개궤 추진)
무산선
금골선(백암 연장 추진)
단풍선
함흥-강계선(장진-랑림 신설, 장진선 강계선 개궤)
희천-녕원-대흥-함흥 국경철도 (추진 노선)


랑림국의 수도는 혜산이나 단천으로.

한편, 대한민국이 차지한 함경남도 지역은 임시로 강원북도에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