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기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때 와 무궁화호 싹 이걸로 바뀌면 철도여행 할맛나겠다 싶었는데궁금해서 찾아보니 역시 외산 ㄷㄷ조작인가 싶을 정도로 역 도착 및 출발 시 부드러운 가감속은 놀랄 정도였는데.. 승차감도 좋고오송에서 서울가는 누리로 첨 탔을때 진짜 신박했음환율이라던가 이런저런 문제가 있겠지만 종종 외산 차 수입해서 로템도 자극받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더 좋은차 만드니
기술력 차이가 상당해서 따라잡기는 힘들것임... 그도그럴게 일본은 한국과 비교 안될 만큼 오랫동안 전동차를 개발해왔고 심지어 누리러조차에서도 한국에서 처음 사용된 기술이 있었으니
전자파땜에 머리아프돈데 - dc App
기술력보다 원가절감의 차이일텐데? (물론 동등하다는 것은 아님)
새마을호 어리둥절
간과하는게 편성수도 다르고 누적주행거리도 다를뿐더러 누리로 자체가 다른 열차처럼 장거리 주행에 투입된 열차가 아닌데 연식 고려해도 단순 고장건수로 따지면 현실반영이 제대로 안됨.
노하우 자체가 다르잖냐. 현기차랑 독일차랑 비교하기 힘든것처럼.. 단순 페이퍼스펙 외에 실제로 타봐야 느껴지는 그런것들은 단기간에 얻어지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