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경전선 진례역
처음에 이역 생길때 진례면소재지랑 멀어서 수요 안나온다 진영역이랑 가까워서 여객 ㅈㅁ할거다 뭐다 말이 많았던걸로 아는데 짤에서 보다시피 상행은 오전시간대 위주이고, 하행은 아예 저녁시간때로 몰빵되어있음.
일반적인 소규모역들은 지역주민이 인근도시나 읍내로 볼일보러 마실나가거나 통학수요를 위해 오전에 인접도시로 가는 열차가 많이 서고 오후에 인접도시에서 돌아오는 열차가 많이 서는데 진례는 인접한 창원이랑 놓고보면 정반대로 되어있음.
이건 지역주민들은 정작 이용을 잘 안하고 창원이나 마산 사는 노동자들이 진례역 인근 산단으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있어서 이에 맟춰서 정차패턴이 설정된걸로 보임
실제로 지도로 진례역 인근을 보면 알겠지만 주거단지는 안보이고 공장만 미칠듯이 도배되어있음. 심지어는 역 바로앞에 김해테크노밸리가 조성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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