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봐야만 관련있는 이야기니까 추억팔이 싫으신분은 뒤로가기하시오
길게쓰면 잡소리 들어가니 짧게씀
레고블럭으로 궤도를 만들어 보고픈데, 순정으론 잘안되고, 간혹 레고로 변종나오는 차량이나 건물파츠를 조금 떼와서 붙일경우 한정으로만 철도 구성이 되더라...
물론 억지로 바퀴 파츠에 다른 부속의 고무를 다시는 회복도 안되게 늘여서 억지로 끼워서 늘리면, 꼭 경전철 고무차륜같은 모양새로 구성은 된다
대충 형태가 뭔지 알것이다.
요걸 구성하는데도 캐 뻘짓하고, 블럭도 한축당 두개이상 써가며 불안정하게 만들었건만..... 굴리면 부러짐-_-
엄빠는 레고 사줄 돈이나 작은 자동차 세트사줄돈으로 비행기나 기차좀 사주지.... 뭐 가지고 못놀더라도 모형이나 전기구동 세트를 사면 아버지가 어른이짓하면서 공동으로 만족도 하고 (엄마는 아들이 셋이 된다-_- 명절때마다 조카들만 좋은 큰아빠, 좋은 고모부 그러고 창피!!)
좋았을텐데 말이다.... 옜날엔 어떤 직종도 호황기여서도 있지만 또 돈0랄 할 사정됬고 지금 집도 요즘 기준에 작지않음
집평수 물어볼때 요즘엔 대중적이라고는 못해도 옜날보단 흔한 32평인데... (나어릴땐 우리아파트에서 제일작은 동에 불과하다니까 니 부자다!! 이럼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