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에 당시 #1355(대전->제천 무궁화)를 타고 가다가 찍은 충주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28년에 문을 연 충주역은 1980년에 충북선 복선화에 따라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고 함. 예전에는 충주역이 시내 중심에 가까운 지금의 충주시내버스차고지 자리에 있었지.
지금은 좀 쇠퇴하긴 했지만 충주는 전통적으로 큰 도시였는데 이러한 충주시의 중심역인 충주역은 지나가는 모든 여객열차가 정차하고 있지.
그리고 지금은 충북선만 있지만 앞으로 중부내륙선이 개통되어 수도권과 직접 연결이 되면 더 발전할테고...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열차가 출발할 때 찍은 사진.
역의 위상에 맞지 않게 일반 승객들도 평면 건널목을 이용한다.
앞으로 중부내륙선이 개통되면서 역이 확장되면 저것도 당연히 개선되겠지.
중부내륙선 개통되면 판교-충주로 다녀? 그럼 서울수요는 일단 버리고 시작하네.
목행 방향으로 가면 중부내륙선 공사현장 보이던데
61.72//나중엔 수서~광주선 만들어서 수서에서 시종착하겠지. 근데 개통 초기엔 판교 고자 확정 ㅠㅠㅠ
갈갈이// 서해선보다는 낫다. 송산이랑 판교는 인지도부터 넘사벽이니
175.215//음... 목행 쪽으로 올라가다가 남한강 건너서 부발로 가는 구조인가...
61.72//인지도도 그렇고 서울 연계 교통도 넘사벽. 갓신분당선 ㅋㅋㅋ
내륙선 뚫려서 교차역되면 선상역사 새로 지어서 스케일부터 달라질듯
175.196//지금의 역사를 계속 활용하는건 당연히 무리 ㅎㅎ
ㅊㅊ